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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nc(2005-09-08 16:34:37, Hit : 2212, Vote : 640
 결국...샀다

..pc를..
두번이나 수리해 온 샤프 뫼비우스군이 어젯밤 다시 가사상태에 빠지심..
수리 의뢰는 다시 했으나..이제 불안해서 할 수 없네..급하게 써야할 것도 있고.
피씨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생활이라니..가면 갈수록 생활에 드는 비용은 올라가는듯 하다.

아무거나 일체형 데스크탑 싼걸 사려고 했는데, 가보니 데스크탑은 티비와 디비디 편집용의 어마어마한 것들 밖에 없다. 화면은 20인치 넘는 것도 많고..
결국 중소기업에서 나온 알 수 없는 브랜드의 묵직한 싼 노트북을 한대 삼.

흑흑흑 원래 오늘 키즈 블루 세일에 가려 했는데..ㅜ.ㅜ 캐미솔 두벌만 사고 미친 쇼핑기를 끝내려 했는데..이제 손수건 한장 살 돈도 아껴야해.

불량화소를 하나 발견했고(거 참 중앙 부분에 눈아픈 하늘색이 하나 찍혀 있군), 한글을 추가했고, 디비디 화면 캡쳐를 해봤다. 오오오 이건 좀 재밌을지도..
디비디-동영상도 해보고 싶은데..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찌니 (2005-09-14 02:05:37)
불량화소 있으면 바로 가서 교환해~~ 그거 은근히 신경쓰이잖아, 글구 그건 교환해줄걸..
blanc (2005-09-14 10:32:05)  
사방 일센티 안에 5개던가 아니면 교환 안된대요.

아르바이트..
여러가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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