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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nc(2005-09-23 15:33:33, Hit : 2067, Vote : 669
 여러가지

1. 이번 여행에서는 타이에서 온 아트랑 한 방을 썼다.
밤에 아트는 집에서 온 전화를 받고 한참 타이 말로 수다를 떨었다.

젊은 여자가 하는 타이 말은 작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 같다. 아트, 계속 타이 말로 떠들어봐아 +.+

2. 결국 투고할 원고는 못썼다. 간신히 교양 리포트만 하나 씀.
그러나 역시 전공이 아닌걸 체계잡힌 일어로 쓰기는 힘들구나.
외국어로 쓰면 '얼버무리기'를 할 수가 없단 말이다.
정공법 밖에 쓸 수 없는 언어를 가지고 얼치기 지식을 푸려니까 미치겠다.
결국, 결론은 산으로 가버렸군.

근데, 왜 박사 과정에서 교양과목을 하나 들어야 하는건데..최대의 미스테리는 그거다.

3. 짐싸야 한다, 짐..
무슨 옷을 싸가나...

덧붙임: 현재 시간 10시 반. 아직 가방도 안꺼내놨다.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낼 몇시 비행기더라;;;;
           9월 말이 되도록 날은 왜 이리 더운 것인데..서울가면 시원할테지.




크리스피도넛/메모리 [2]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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