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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原華城





버스를 팔달문 앞에서 내렸는데
주변은 시장바닥. 순간 초 당황했다. 성벽 비슷한 것도 안 보여.
아앗 저기로 들어가는 것이었군.
그러나 엄청난 계단의 압박이 ㅜ.ㅜ




다 올라와서..여기는 '서남각루'로 가는 길.
성에서 뾰족히 나온 곳에서 바라본 수원시내.



난 석축에 좀 페티시가 있어.
저 삐뚤한 부분을 깎아서 딱 맞춰 쌓아 놓은걸 보면 쾌감이..




이제 성벽을 따라 평평하게 걸어 보아요.
멀리 보이는 누각이 팔달산의 꼭대기의 군사지휘본부 '서장대'



임금의 거처인 행궁이 내려다 보임.



이젠 내리막 길.




여기가 화서문.
수원성 4대문은 이렇게 무지개 모양 다리나 이중 구조라서 재미있다.



여긴 우리집



도깨비 코에선 총알이 발사되어요.





이제 평지. 성벽 주위는 꽤 좋은 산책로.



저거슨 성주위를 도는 관광열차.



여기는 북문인 '장안문'. 서울쪽 문이라 임금이 드나드는 문이라고.
이중구조의 작은문 위에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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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水原華城

등록시간: 2010-12-20 20:34:23
조회수: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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